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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1-16 19:07
'여자친구의 어느멋진날' 여자친구, 고속도로 달리던 중 타이어 펑크 '아찔'
 글쓴이 : 파라다씰
조회 : 691  

여자친구 / 사진=MBC뮤직 '여자친구의 어느멋진날'

[스포츠투데이 이채민 기자] '여자친구의 어느멋진날' 여자친구가 얼마 전 경험한 아찔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17일 방송한 MBC뮤직 '여자친구의 어느멋진날'에서는 여자친구가 필리핀의 휴양지 세부로 휴가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자친구 멤버들은 필리핀 세부에 도착해 휴식을 취했다. 각자의 방에서 휴식을 취하던 여자친구 멤버 은하 엄지 소원은 얼마 전 있었던 위험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은하는 "활동을 끝내고 행사를 다녀오다 큰일이 날 뻔했다"며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저희 차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 알고 보니 타이어 펑크가 났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타이어뿐만 아니라 타이어 휠까지 구멍이 났었다. 정비소에 갔더니 직원분께서 '천운이다'고 하시더라"며 "저희 매니저 오빠께 정말 감사한 게 그 상황에서도 괜찮을거라고 저희를 안심시켜 주셨다"고 덧붙였다. 

'어느 멋진 날'은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모든 일정을 직접 기획하고 결정하는 셀프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기사 출처 : http://stoo.asiae.co.kr/news/naver_view.htm?idxno=201511171947188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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